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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선고기일 준비물, 분위기, 지각 및 불출석 대처 총정리

파산선고기일

파산선고기일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파산 신청서 및 면책 신청서를 제출하면 사건번호가 부여되고 예납금을 납부 후 파산관재인이 선임되며 이 후 파산선고 기일이 잡힙니다.

파산관재인 사무실에서는 출석해야 할 날짜와 장소를 사전에 알려줍니다.

그리고 파산선고 기일에 차질없이 출석하도록 합니다.

 

파산선고기일 준비물

신분증만 챙겨가면 됩니다. 안내받은 내용을 메모하고 싶은 경우는 메모지와 필기구를 챙겨가도록 합니다.

 

파산선고 과정

파산선고전 준비

파산관재인 사무실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은 9시 30분까지 법정에 도착하도록 합니다.

이후 파산관재인 사무실에서 나온 담당자가 채무자들의 출석을 확인한 뒤 및 파산 절차 및 서류에 대한 안내를 합니다.

 

파산선고

9시 30분 도착 후 파산절차와 서류에 안내를 듣고나면 10시 경 판사가 법정에 입장해 채무자들에게 파산을 선고합니다.

여기서 파산을 선고한다는 것은 파산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아닌 법적으로 파산절차를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파산선고 후

파산선고를 하고나면 신용회복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 교육을 마치면 교육이수증을 받게 되는데 이 것을 받아서 인적사항을 작성해 파산관재인 사무실에 제출하도록  합니다.

 

파산선고기일 분위기

파산선고기일의 분위기는 본인 뿐 아니라 다른 채무자들도 수십명이 출석해있으며 출석체크 후에 절차 및 서류 안내를 받고 끝나는 간단하고 형식적인 절차입니다.

 

지각이나 불출석 시 대처방법

지각

안내받은 시간에 도착을 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파산관재인 사무실에 연락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파산절차가 진행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불출석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서 출석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선고기일 일주일 전에 불출석 사유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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